밀교에서는 수법을 행하는 곳에서 사람들의 번뇌를 떨쳐내기 위해 무기를 본떠 만든 금강저가 사용된다. 본 작품은 무기의 첨예함을 잘 표현하였으며 쿠카이(空海, 774~835)가 헤이안 시대(794~1185) 초두에 전한 금강저보다 오래된 양식이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 D00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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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3/15
- A024594
- 1992/11/13
- A024596
- 1989/03/15
- A024598
- 198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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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1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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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