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용수는 아미타내영도(阿彌陀來迎圖) 등에 등장하는 승려의 모습을 한 보살이다. 살집 있는 몸매와 얕게 조각한 정돈된 옷 주름을 통해 12 세기의 세련된 작풍을 엿볼 수 있다. 원래는 아미타, 관음, 세지를 포함한 5 존상의 일부였다.
(이와이 토모지)(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6
- D0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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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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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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