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미술 자료연구센터

外観
외관
関野ホール
세키노 홀
閲覧室
열람실

불교미술 자료연구센터는 불교미술과 관련된 조사연구자료 작성・수집・정리・보관과 관계하는 도서・사진 등의 공개를 목적으로 1980년에 설치되었습니다.

현재 COVID-19의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사전에 예약하셔야만 이용 가능합니다.

예약표

공개하는 자료(2021년 3월 현재)

도서 약 83,940권
잡지 약 3,000 잡지명
전시회 도록 약 16,855권
사진 약 190,000장

자료열람・열람시간

매주 수・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복사는 오후 4시까지)
(단, 공휴일, 12월 26일부터 다음해 1월 4일까지는 휴관)

서비스 내용

열람, 문헌 복사, 정보 제공

이용방법

사전 신청 후, 해당일에 박물관 사무소 안내처(서쪽 입구)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소장 검색 시스템(OPAC)

도서, 잡지, 기요, 보고서, 전시회 도록 등, 불교미술 자료연구센터 소장자료에 관한 검색이 가능합니다.
「도서/잡지 검색」에서는 도서와 잡지에 관한 정보를 서명, 저자명, 키워드 등으로 검색 가능합니다.
「논문 검색」에서는 잡지와 전시회 도록에 게재된 논문을 제목, 저자명 등으로 검색 가능합니다.

유리건판 데이터 베이스 공개

1895년 개관 이후부터 1974년까지의 유리건판 약 1만 3천장의 화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교미술 자료연구센터에서만 열람 가능)

건물에대해서

본 건물은 1902년에 준공하였으며 같은 해에 나라현 물산 진열소(奈良縣物産陳列所)로 개관하여 나라현의 산업 진흥과 물산 전시와 판매를 위한 시설로 이용되었습니다. 설계자는 건축사학자로 당시 나라현에 배속되어 옛 사원과 신사의 보존 수리 사업에 종사한 세키노 타다시(關野貞, 1867~1935)입니다.
건축양식은 일본풍의 목조기와지붕을 기본으로지붕 구조와 벽등에 서양건축기술을 도입하였습니다. 중앙이 봉긋솟은 곡선이 특징인 카라하후 즈쿠리(唐破風造)의 지붕으로 중앙 건물의 아래층 현관을 장식하고 위층에는 정자형 지붕을 올렸습니다.이 중앙건물을 중심으로 동서방향으로 길게 뻗어있으며 양끝에는사모지붕이 올려져 있습니다. 좌우대칭의 우아한 모습은 교토의 우지시(宇治市)에 있는 뵤도인(平等院)의 봉황당(鳳凰堂)을 방불케 합니다. 건물세부에는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는 가로재인 대들보와 처마의 무게를 받치기 위한 공포(栱包)와 화반(華盤), ‘ㅅ’ 자형의동자기둥등아스카시대(552-710)부터카마쿠라시대(118~-1333)에걸쳐보이는전통건축양식을적용하는한편, 창문은이슬람풍의디자인으로꾸몄습니다. 구조와세부디자인에동서양의요소를절묘하게조합시킨,메이지시대(1868~1912)중기를대표하는근대일본풍의건축으로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건물은그 후, 나라현 상품진열소(奈良縣商品陳列所), 나라현 상공관(奈良縣商工館)으로 계속 명칭을 바꾸었으며,1951년에국가로 이관되어1952년부터1980년까지 나라국립문화재연구소카스가노청사(奈良國立文化財硏究所春日野廳舍)로 이용되었습니다.1983년 1월 7일에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이후부터는 나라국립박물관이 관리하게 되었습니다.현재는 나라국립박물관의 불교미술 자료연구센터(1989년 개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진 보강 개수 공사에 대해서

2009년 10월부터 2011년 3월에 걸쳐 실시한 공사에서는 내진 보강과 동시에 건물 내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분적으로 복원하였습니다. 중앙 건물에서 서쪽으로 이어진 넓은 공간과 목제 아치, 채광 창문을 개관 당초의 모습으로 꾸몄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열람실과 연수실의 정비, 서고 마루의 보강, 책장 설비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건물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급함과 동시에 불교미술자료 연구센터로서 학술자료를 공개하고 근대 건축의 보존과 활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西翼部 閲覧室・研修室
서익부 열람실・연수실
西翼部 クリアストーリー(採光窓)
서익부 클리어스토리(채광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