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금강저는 헤이안 시대(794~1185) 후기에 우아함과 강렬함이 최고조였다. 본 작품의 아름답게 휘어진 고(鉶)와 중앙부의 돌출된 둥근 부분인 귀목(鬼目)의 표현을 통해 이를 실감할 수 있다. 소설가인 카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 1899~1972)가 소장했던 작품이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 D047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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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8
- D060313
- A308583
- 2007/02/08
- A205054
- 1988/03/02
- A30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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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06-0 |
|---|---|
|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