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아시카가 타카우지(足利尊氏, 1305~1358)가 전국의 사원에 명을 내 려 1년만에 완성시킨 일체경 5천여 첩 중 하나이다. 권 말의 발원문에는 고다이고텐노(後醍醐天皇, 1288~1339, 재위 1318~1339)와 본인의 부모, 전사자의 혼령을 애도하며, 천하와 민중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말미에 쓰인 ‘尊氏’ 는 타카우지의 자필 서명이다.
비니모경 권 제 5 (아시카가 타카우지 발원경)
종이에 묵서
세로 27.2cm, 가로 11.4cm, 길이 986.9cm
일본
난보쿠쵸 시대 14세기
분나 3년 1354년
- H054161
- H054159
- 2021/04/16
- H054160
- 2021/04/16
- H054161
- 2021/04/16
- A217017
- 1996/07/15
- A217018
- 199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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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197-0 |
|---|---|
| 부문 | 서적 |
| 전래 | 시가(滋賀)・온죠지(園城寺) 전래 |

